오록 신부, 제1회 롯데출판문화대상 해외번역 공로상 수상

롯데장학재단에서 수여하는 제1회 롯데출판문화대상에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케빈 오록 신부가 해외번역 부문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오록 신부는 40여 년간 한국의 시와 소설을 해외에 널리 알려,

한국 문학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시상식은 12월 19일에 열립니다.

2018-12-18T09:33:44+00:002018/12/12|골롬반 소식,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