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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7-06 20:00:00 댓글: '0' ,  조회 수: '709'
원요한(Sean Savage)신부
(1922.6.14~199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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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아일랜드 출생
1947년 사제서품
1948년 한국 도착
1950년 광주 북동 보좌
1952년 제주 서귀포 본당
1954년 목포 산정동, 레지오마리애 한국에 도입
1958년 제주 북교동
1963년 전라도 해남
1966년 제주 중앙
1970년 제주 광양
1972년 제주 홍노(서귀포)
1975년 부산교구 사상 본당
1977년 제주 서문
1983년 제주 동문
1989년 전라도 영광
1990년 제주 중문 본당
1994년 7월 7일 고향에서 선종(향년 7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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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년 4월 17일. 목포 산정동 성당 예수부활대축일 첫영성체 기념(오른쪽)


원요한 신부는 우리나라에 최초로 레지오마리애를 도입하였다.
1953년, 당시 광주 지목구장인 골롬반회 소속 현 해롤드 주교가 토마스 모란 신부와 원요한 신부의 레지오 도입 제안에
동의하여, 목포시 산정동 성당의 ‘치명자의 모후’와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 경동 성당의 ‘죄인의 의탁’ 쁘레시디움을
창단하여 지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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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요한 신부와 레지오마리애 단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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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요한 신부(왼쪽에서 두 번째), 길토마스 신부와 서귀포 성당 신자들


원요한 신부는 45년 한국 생활 중 대부분을 제주도에서 활동했다.
제주도에서 7개 본당 주임, 제주교구장서리, 부교구장, 참사위원 등을 하였다.
제주를 사랑하였고 청빈하고, 겸손한 사제상을 보여주었다.
제주도 교우들은 삶으로서 참 목자의 본을 보인 그를 존경하고 사랑했으며, 오래도록 기억하고 있다.


제주 중문성당을 끝으로 지병인 골수암이 악화되어 고향으로 돌아갔으며,
1994년 가족과 동료 사제가 지켜 보는 가운데 선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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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요한 신부 10주기 추모 동영상 바로가기


출처: 오상철 베드로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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