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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띤꾸 등록일: 2014-10-29 11:07:41 댓글: '0' ,  조회 수: '2511'
제민일보가 금주의 칭찬주인공으로 선정한 패트릭 제임스 맥그린치 신부(한국명 임피제·85·아일랜드)가 아일랜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성이시돌목장(이사장 마이클 이어돈 신부)에 따르면 아일랜드가 해외에서 사회복지 활동을 벌이는 자국민을 대상으로 매년 대통령상을 수여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맥그린치 신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사제로 지난 1954년 제주에 첫 발을 디딘 맥그린치 신부는 한림성당 설립, 성이시돌목장 조성, 4-H클럽 조직 및 가축은행 개설, 한림신용협동조합·한림신협 설립 등 제주도민을 위해 조건없는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성이시돌 의원과 양로원, 복지회관 등을 설립해 말기암 환자들을 돌보는 등 한평생 복지사업에 매진했다.
 
이같은 공로로 맥그린치 신부는 1966년 5·16 민족상, 1972년 대한민국 석탑산업훈장, 1975년 막사이사이 국제이해부문상 등을 수상했으며, 1973년 제주도 명예도민증을 받아 '임피제'라는 한국명을 갖게 됐다.
 
한편 맥그린치 신부는 오는 30일 아일랜드 더블린의 대통령관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는 참석치 않고 다음달 제주에서 상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제민일보 - 고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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