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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7-23 14:07:29 댓글: '0' ,  조회 수: '6842'
이튿날, 임산배수의 아름다움과 전통가옥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Navala를 방문했다.
마을 성당에 도착하자 1살 된 아기의 장례식이 있었고 우리도 참석했습니다.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장례예절에 함께하면서, 태어나면서부터 각종 예방 접종의 혜택을 받으며 커가는 우리 아이들이 떠올랐습니다.


◐ 맨발의 Navala 아이들에게 못 미치는 의료혜택에 대해 아쉬워하며 눈물로 함께했던 장례식... ◑

피지 수도 수바(Suva)로 발길을 옮겨...


◐ 골롬반 평신도선교사로 피지에서 활동하다 선종하여 임연신 엘리사벳의 묘
(수바에서 길 안내했던 피지인 선교사 마리아와 함께 한 컷!) ◑


◐ 태어난 지 일주일 된 마리아의 조카를 만나 축복해주었답니다. ◑


◐ 수바 교구 주교님께 한국교회의 인사도 전하고... ◑


◐ 현재 쿠데타 중이라 폐회하고 있는 국회도 방문했지요.
피지의 쿠데타는 총소리 한 번 울리지않고 조용히 진행된다네요. ◑


◐ 먼 나라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한인들을 만나 미사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Namosi 마을에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맞이하는 한국인 체험단을 옛친구 만나듯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 Home stay...너무 젊은 엄마에게 맡겨져 몸 둘 바를 모르던 언니들도 있었지요. ◑


◐ 학교 운동장 옆으로 작년보다 벽돌 하나 더 올라간 성전 건립 현장이 있답니다.
성전이 꼭 완공되기를 바라며 학교 강당에서 학생들에게 우리노래를 한 곡 불러주었습니다. ◑

몇 장의 사진만으로도 가슴 한 켠이 따뜻해집니다.
짧았던 9일 간의 체험은
함께 여행했던 이들 안에서 그리고 남태평양에 만난 사람들 안에서 나와 네가 다름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조화롭게 하는 그 ‘다양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한 소중한 만남에 감사드립니다.

※ 좀 더 자세한 글은 2006년 ‘피지선교체험 후기’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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