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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7-22 11:13:13 댓글: '0' ,  조회 수: '5363'
* 아래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영성 세번째 강의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시는 분들에게 영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평화의 영성과 세계평화

1. 세계화와 평화의 영성

1) 지배와 정복의 역사, 생명파괴와 공동체 파괴의 세계화

인류사는 지배와 정복의 역사였다. 약자를 희생시키고 편리와 쾌락을 추구한 강자의 역사.
약자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는 역사. 서로 짐을 지지 않으려고 전쟁과 살육을 일삼은 역사.

2) 평화의 꿈과 고난의 종

히브리인들은 가난한 떠돌이들, 나라 잃고 고난당한 백성,
불의와 억압, 고난과 시련을 당하면서 하나님을 기다리는 믿음을 지킨 이들
구원과 평화의 길을 찾은 이들

고난당하는 이에게서 구원과 평화가 온다.
그의 고난은 나와 우리의 죄악을 씻는 고난이고 병을 낫게 하는 고난이다.
불교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역사적인 진리와 깨달음이다.

고난의 감수성, 눈부처
고난에서 구원이 온다.
고난 속에서 하나님과 평화의 길을 본다.
예수 안에서 고난의 종이 나오고 평화동산이 열림
짐을 진 희생양이 구원자다.

3) 평화의 영성

모름지기의 영성; 모르는 세계와 차원을 지키고 조심하고 삼가는 삶
현대문명, 산업자본주의; 앎, 정보, 지식
아는 게 힘이다. 알면 지배하고 정복한다.
앎의 병, 앎은 관계를 파괴한다.
앎은 사랑과 우정을 불가능하게 한다. 네 속을 다 안다면 사랑할 수 없다.
모름의 영성, 모르는 게 약이다.

버림과 초월의 영성; 자유와 평등은 박애에서 비롯되고 결합된다. 박애는 하나님 신앙에서 온다. 자기와 세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향해 곧게 솟아오를 때 자유와 평등, 정의와 평화를 향해 나갈 수 있다.
정의, 평화, 창조질서의 영성; 이전에는 창조질서의 保存(preservation)을 말했다. 창조는 완성된 것이고 단지 보존의 문제만 남았다고 보았다. 오늘날 창조질서의 保全을 말한다. Integration of Creation: 창조세계는 온전하게 옹글게 되어야 한다. 이제 인간이 창조질서를 바꿀 수 있게 되었다. 창조질서를 파괴하고 끝장낼 수 있다. 인간은 이제 창조자적 동반자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 단순히 청지기 노릇이 아니라 창조세계의 주인으로서, 창조자의 동반자적 창조자(co-creator)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한다.

2. 민족국가와 세계평화

1) 한국의 근현대사와 세계평화

한국은 국가권력이 쇠퇴하고 지배엘리트의 개혁과 근대화시도가 실패한 후 민중을 중심으로 근대화, 민주화, 자발적 기독교수용이 이루어졌다.
한국에서는 민중의 차원에서 바닥에서 동서정신문화의 창조적 융합이 이루어졌다. 동서문명의 퓨전.
봉건왕조의 억압과 수탈, 반봉건투쟁과 민중종교, 식민통치, 남북분단과 전쟁, 군사독재와 민주화운동, 산업화와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기독교의 뿌리내림. 민주역량, 고난의 경험, 경제적 힘과 영성적 힘을 길렀다.
한국기독교는 민중의 삶 속에 뿌리내려졌다. 불교도 유교도 지배층을 중심으로 수용되었다. 한국에서 기독교는 민중 속에 주체적으로 수용되었다.

가톨릭은 수만명의 순교자가 흘린 피에서 생겨났다.
개신교는 뛰어난 민족지도자들이 있었고 민주화운동에 앞장섰으나 선교사들과 근본주의신학, 부흥운동으로 경제성장에 영합하여 너무 쉽게 성장했다.
지난 10년 동안 가톨릭 74% 성장, 개신교 급격한 쇠퇴.

2) 세계시민의 윤리

민족국가와 하나로 되는 세계화의 모순과 갈등
나그네, 이주노동자, 국제결혼, 세계인들
세계를 품는 영성, 종파심을 넘어서 종교다원과 종교일원.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지킴
세계정부가 나와야 경제정치군사, 환경 문제 풀린다.
세계인류를 품는 사회를 이루면서 제국주의자본과 국가의 지배에 저항하는 강한 정부 요청.
우리; 울타리, 울, 우로, 우에 계신 이
나눔과 섬김의 영성: 정의와 평화의 영성
서로 살림
자유와 평등과 사랑
사랑의 전체주의

3. 세계평화군봉사단 검소한 삶

평화봉사대와 통일; 남북한 군대를 감축하여 10만 평화봉사대를 창설!
노자의 삶의 보물; 자비, 검소함, 남보다 앞서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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