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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기덕 등록일: 2011-07-22 10:24:21 댓글: '0' ,  조회 수: '1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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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

여기의 사진은, 제가 일하고 있는 공소에서 열린 '아이들을 위한 여름학교' 모습들입니다.
저는 '태권도 강좌'를 맡아서,
기본자세와 호신술을 가르쳤답니다.
제가 아는 태권도는 그저 군대에서 배웠던 것 뿐이지만,
이곳 아이들은 저를 '태권도의 달인'으로 여길 정도랍니다. ㅎㅎㅎ;;
첫 부임하자마자 참가했었는데,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문제는 이 아이들 대부분 미사에는 참석하지 않는다는 것... 에고고
그것이 재복음화가 필요한 이곳 칠레의 현실이기도 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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