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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03-16 09:51:01 댓글: '0' ,  조회 수: '6475'
*** 아래 기사는 2012년 3월 11일(주일) 발행 「평화신문」 25면에 실린 기사입니다. ***



제주 성 이시돌 복지의원 호스피스 병동 110돌

환자 500여 명에게 따뜻한 돌봄


제주교구 성 이시돌 복지의원(원장 이정자 수녀) 호스피스 병동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2일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소재 의원에서 교구장 강우일 주교 주례로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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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일 주교(오른쪽에서 두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2일 성 이시돌 복지의원 개원 10주년을 축하하는 케익을 자르고 있다.


27개 병상갖춰

강 주교는 강론에서 “의원이 하는 일은 강도를 만나 초죽음이 된 이를 아무 연고 없는 사마리아 사람들이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는 것과 같다”며 10여 년간 헌신적으로 임해온 봉사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제주도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감사미사에는 신자와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의원의 10주년을 축하했다.

성 이시돌 복지의원은 제주에서 사목하던 임피재(성골롬반외방선교회) 신부가 가난한 지역 주민들이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1970년 성골롬반수녀원 소속 의사, 간호사 수녀를 초청해 진료하며 시작됐다. 2002년부터는 총 27개 병상의 호스피스 병동을 열어 어려운 환경에 있는 말기 암환자, 요양이 필요한 무의탁환자들을 받고 있다. 10년 동안 돌본 환자는 총 523명이며, 그 중 283명이 기도 속에서 하느님 품으로 돌아갔다.


관심과 후원 호소

의원은 성 이시돌목장 수익금 일부와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어 살림이 넉넉하지 못한 상황이다. 그러나 제주도라는 지역적 한계로 홍보와 후원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원장 이정자 수녀는 “호스피스 병동 10주년을 기도로 준비해 왔다”며 “더 많은 환자들에게 질 높은 간호와 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신자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문의 : 064-796-2244


* 같은 내용의 기사가 2012년 3월 11일자 발행 「가톨릭신문」6면에도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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