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해야 할 선교사
  • 골롬반 포토
  • 골롬반 동영상
  • 골롬반선교 잡지
  • 언론보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03-20 15:20:52 댓글: '0' ,  조회 수: '10029'
12cd08641adbdc2668026df2a0bc78ab.JPG

2012년 3월 17일 본회 5층 성당에서 골롬반 신학생 이제훈 아오스딩(사진 왼쪽)과 지광규 대철 베드로 신학생의 FMA 파견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특히 이 날은 주교이자 선교사였던 성 파트리치오 성인의 축일이라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20120317_02.JPG


20120317_03.JPG


20120317_04.JPG


20120317_05.JPG

 

필리핀으로 FMA 떠나는 두 학생에게 선배로서, 사제로서, 신학원 원장으로서 당부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남승원 토마스 신부님.


20120317_06.JPG

 

FMA는 '첫 선교 실습"이 아니라 '첫 선교 발령"이며 “학생으로서 가는 것이 아니고 선교사로서 가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선교사로서의 본분을 거듭 강조하신 신학원 부원장이신 배 캘빈 신부님.
아마도 신부님의 말씀이 두 신학생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반추되어, 용기있고 열정적인 삶을 보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20120317_07.jpg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그리고 골롬반회 신부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쓴 편지를 읽고 있는 두 신학생.

편지에 녹아있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 전해져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이렇게 선교사의 삶을 막 시작한 두 신학생을 위해

사랑의 기도, 격려의 기도 마니마니 부탁드립니다. 파이팅~~~!! ^^


20120317_08.JPG


20120317_09.JPG


20120317_10.JPG


20120317_11.JPG


20120317_12.JPG

 

골롬반 신학생들


20120317_13.JPG

 

이제훈 아오스딩 신학생과 어머니.
외아들을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보내 주시는 어머니의 미소가 고맙습니다.


20120317_14.JPG

 

지광규 대철 베드로 신학생과 어머니.
내색은 않으셨지만 이제 곧 아들과 헤어져야 하는 마음에 한시도 아들 곁에서 떠날 줄 모르셨던 어머니.

그런 어머니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베드로 신학생의 손은 줄곧 어머니를 향해 있었습니다.


두 신학생의 건강하고 열정적인 첫 선교사 생활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294
  • 등록일: 2011-07-07
  • 조회 수: 13620
293
  • 등록일: 2013-03-06
  • 조회 수: 13166
292
  • 등록일: 2011-07-05
  • 조회 수: 12442
291
  • 등록일: 2009-12-21
  • 조회 수: 12392
290
  • 등록일: 2011-04-05
  • 조회 수: 12164
289
  • 등록일: 2013-10-02
  • 조회 수: 11891
288
  • 등록일: 2012-03-15
  • 조회 수: 11168
287
  • 등록일: 2009-05-27
  • 조회 수: 11096
286
  • 등록일: 2010-01-25
  • 조회 수: 10517
285
  • 등록일: 2014-05-07
  • 조회 수: 10437
284
  • 등록일: 2010-12-01
  • 조회 수: 10424
283
  • 등록일: 2012-11-08
  • 조회 수: 10358
282
  • 등록일: 2009-07-02
  • 조회 수: 10309
281
  • 등록일: 2012-06-20
  • 조회 수: 10303
280
  • 등록일: 2010-01-25
  • 조회 수: 10142
279
  • 등록일: 2014-05-12
  • 조회 수: 10113
»
  • 등록일: 2012-03-20
  • 조회 수: 10029
277
  • 등록일: 2013-10-11
  • 조회 수: 10027
276
  • 등록일: 2010-08-30
  • 조회 수: 9924
275
  • 등록일: 2009-12-07
  • 조회 수: 9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