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강론] 가정 성화

2024-01-02T10:00:18+09:00

성전에서 봉헌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 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 루카 2; 34-35

예수님의 가향인 팔레스타인 현대 상황을 기억하면서 성전에서 봉헌 복음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고 목상했습니다. 그리고 전쟁이 발생한 곳과 세상의 평화와 인간의 마음 속 평화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Behold, this child is destined for the fall and rise of many in Israel, and to be a sign that will be contradicted —and you yourself a sword will pierce— so that the thoughts of many hearts may be revealed.” Luke 2:34-35

I drew this Gospel scene of Jesus’ presentation in the temple with the thought of the present condition of Jesus home country, the Palestine. Let us pray for peace in places torn by war, peace in the world and in the heart of each and everyone.

성전에서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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