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그리스도 가슴에 담고 선교하길”

2015-03-03T14:48:03+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5-03-03 14:48:05  조회 수: ‘3521’

*** 2015년 3월 1일 발행 「가톨릭신문」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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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3일 서울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센터에서 봉헌된 제21차 해외선교사교육 파견미사에서 정신철 주교가 파견되는 선교사들에게 당부 인사를 하고 있다.

 

 

 

“그리스도 가슴에 담고 선교하길”

 

 

21차 해외선교사교육 파견미사
수료자 30명 세네갈 등에서 활동

 

 

한국가톨릭해외선교사교육협의회는 2월 13일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센터에서 제21차 해외선교사교육 파견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에서는 지난 1월부터 한 달 과정 교육을 이수한 선교사 30명이 수료장을 받았다. 주교회의 해외선교·교포사목위원장 정신철 주교가 집전한 이날 미사에는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총장 케빈 오닐 신부와 사제단, 수도자, 선교사 가족 등 100여 명이 참례했다.

 

정 주교는 강론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과 행동, 말씀을 가슴 안에 담고 선교지로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수료증을 받은 선교사 30명은 카자흐스탄, 세네갈, 오스트레일리아 등에 파견될 예정이다.

 

한국가톨릭해외선교사교육협의회는 지난 1999년 첫 번째 해외선교사 교육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640명 교육생을 배출하며 해외선교의 기틀을 마련해오고 있다.

 

 

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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