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센터] 해외선교지도 발행, 전교의 달 특집 언론 기사 공유

2022-10-27T13:24:58+09:00

한국가톨릭해외선교사교육협의회(회장 성골롬반외방선교회 남승원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이하 해선협)가 2022년 판 해외선교지도를 발행하였습니다. 해선협은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선교사들의 현황을 조사하여 2년마다 해외선교지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 지도에는 파견기관, 인원수, 사도직, 선교지 현황 등 한국 교회의 해외 선교 현주소를 한눈에 파악하고, 선교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내용과 그밖에 해외 선교의 나아갈 방향, 도전 과제 등에 대한 고찰을 담은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루에서 선교 사제로 활동한 해선협 회장 남승원 신부(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도 “원해서 가는 분도 있지만, 소임 등으로 갑자기 떠나는 분도 있다”며 해외 파견 선교사라는 사실을 원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정체성과 선교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지 않으면 현지에서도 갈등이 생긴다고 전한 남 신부는 정체성을 알고 선교 의식이 있어야 다름을 인식해 현지인들과 함께하고, 찾아가는 선교사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출처: 가톨릭신문 2022-10-23, 제3315호)” 

1. [가톨릭신문] 해외 선교 현주소는? _2022년 10월 23일 [제3315호, 10면] 원문 읽기

2. [가톨릭평화신문] 코로나19로 위축된 해외 선교, 다시 나설 때_2022년 10월 9일 발행 [1681호] 원문 읽기

성골롬반외방선교회에서 한 달여 동안 실시했던 27차 해외선교사교육을 수료한 선교사들(2022년 2월, 파견미사 후) ⓒ 성골롬반외방선교회

2022 해외선교지도 ⓒ한국가톨릭해외선교사교육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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