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신문] 대만 원주민과 귤 수확하며 만나는 하느님 사랑_배시현 평신도선교사

2023-08-02T11:25:31+09:00

대만에서 선교하고 있는 성골롬반외방선교회 배시현 평신도선교사의 선교 이야기가 [가톨릭평화신문]에 실렸습니다. 두 개의 이야기 중 첫 편을 소개합니다.

배시현 선교사는 2014년에 파견되어 대만 신주교구 타이안 난산춘 지역 8개 본당에서 원주민 사목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청년, 복사단, 젊은 엄마들 모임을 담당하며 하루하루 기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선교사가 귤밭에 간 사연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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