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신문] 선교사가 원주면 전통 공연을 다니는 까닭은_배시현 선교사

2023-08-10T09:45:59+09:00

대만에서 일하고 있는 성골롬반외방선교회 배시현 평신도선교사의 선교 이야기가 [가톨릭평화신문]에 실렸습니다. 두 개의 이야기 중 두 번째 편입니다. 

배시현 선교사는 2014년에 파견되어 대만 신주교구 타이안 난산춘 지역 8개 본당에서 원주민 사목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청년, 복사단, 젊은 엄마들 모임을 담당하며 하루하루 기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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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골롬반외방선교회 배시현 평신도선교사. 산악지역인 원주민 마을에서 필수 교통수단인 스쿠터를 타고 옆 마을 본당으로 출발하기 전. ⓒ성골롬반외방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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