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 양근성지에서 후원회원들과 미사 봉헌

2015-05-04T15:48:40+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5-05-04 15:48:59 댓글: ‘1’ ,  조회 수: ‘6419’

 

 

‘신록예찬’이 절로 나오는 눈부신 5월 첫날, 골롬반 후원회원들과 함께 양근성지로 야외미사를 다녀왔습니다. 경기도 양평 오빈리에 위치해 있는 양근성지는 신유박해(1801년) 때 윤우일, 윤유오와 사촌 누이들인 윤정혜, 윤윤혜 등이 순교한 곳으로 순교자들의 피와 신앙이 깊이 새겨져 있는 곳입니다.

양근성지에서부터 충청도, 전라도로 천주교 신앙이 전파되었으며, 당시 교리를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했던 창립 주역들이 사제 역할을 하며 미사와 견진성사를 2년간 집전하던 곳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연유로 양근성지를 천주교회의 요람지라고 하며, 양근성지에서 많은 순교자들이 태어나고, 신앙을 알게 되고, 체포되어 순교했기에 순교선조들의 영원한 고향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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