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롬반선교사 4명 미얀마로 파견

2015-07-06T16:58:18+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5-07-06 16:58:08  조회 수: ‘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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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정의균(가롤로) 신부, 장은열(골롬바), 손선영(가타리나) 평신도 선교사, 이제훈(아오스딩) 신부

 

 

 

성골롬반외방선교회 한국지부에서는 처음으로 선교팀을 구성해 미얀마로 파견했습니다. 파견미사는 지난 6월 29일 본회 선교센터에서 지부장 오기백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으며, 이날 파견식을 가진 정의균(가롤로), 이제훈(아오스딩) 신부와 장은열(골롬바), 손선영(가타리나) 평신도 선교사는 다음날인 30일 출국했습니다. 이들은 약 8개월간 양곤에서 언어공부를 하게 됩니다. 언어공부를 마친 후에 정의균(가롤로)·이제훈(아오스딩) 신부는 미치나교구에서, 장은열(골롬바)·손선영(가타리나) 평신도 선교사는 바모교구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파견미사에서 “겸손한 자세로 주민들과 사랑을 나누며 즐겁게 살겠다”고 포부를 밝힌 네 선교사들의 다짐에 기도로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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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뜨거운 기도가 마음을 찡하게 합니다. 이제훈(아오스딩) 신부와 어머니(왼쪽), 정의균(가롤로) 신부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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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성골롬반외방선교회 평신도 선교 25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본회의 첫 평신도 선교사이며 첫 기수 중 유일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장은열(골롬바) 선교사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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