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문 사도 요한 신부와 함께한 6월 열린미사 이모저

2024-06-21T09:39:58+09:00

6월 15일(토) 오후 4시, 골롬반선교센터에서 권태문 사도 요한 신부와 함께한 골롬반 열린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예수성심성월을 맞아 나 하나를 애타게 찾으시고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묵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를 끊임이 없이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에 함께 머무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휴가를 맞아 귀국하여 석 달 동안 열린미사를 준비하고 집전한 권태문 사도 요한 신부는 곧 소임지인 필리핀으로 떠납니다. “영성의 해” 원장으로서 여러 나라 출신 골롬반회 신학생들의 영성 지도를 이어갑니다. 권태문 신부를 위하여 기도 중에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달 열린미사는 7월 20일(토) 오후 4시, 골롬반선교센터에서 동리춘 신부의 주례로 봉헌할 예정입니다. 동 신부는 본회 설립 100년 만에 탄생한 첫 중국인 회원입니다.

7월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