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문 신부님과 함께한 6월 서울 후원회 미사

2013-06-17T11:18:10+09:00

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13-06-17 11:18:21  조회 수: ‘4498’

 빨리 찾아온 여름 더위에도 불구하고 서울 지역 후원회 월례미사에 60여분의 회원님이 오셔서권태문(사도요한신부님의 대만에서의 사목 경험을 듣는 선교 나눔의 시간을 함께  하고  미사도 봉헌하였습니다.

권 신부님은 2010년 초 선교 사제로 서품 받은 후 대만으로 파견되어, 신죽(新竹)교구 대호(大湖지역의 원돈(圓墩성당에서 사목을 하셨습니다사목 중 병자 성사와 가정 방문을 하시며  나누었던 얘기와 교감은 가슴 찡한 감동을 전해주었고신부님이 떠나 오실 때 신자들이 신부님을  기억하겠다는 의미로 귤나무 두 그루를 심었다는 얘기에서는 그들의 소박한 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첫 출발을 멋지게 하신 신부님은 참으로 행복한 선교사 이십니다.^^

신부님은 대만선교를 마치고  8월 중순 뉴욕 예수회 대학교에서 영성지도자 과정을 하시게 되었습니다약 2년간의 과정을 마치시면 그 이후 중국에서 계속해서 선교사목을 하실 예정입니다.

미사후에는 새로운 평신도선교사 K14 오리엔테이션 그룹 세 명이 후원회원들께 첫인사를 드렸습니다.

14번째 팀은 6월 2일부터 교육을 시작하였고앞으로 10개월 동안 평신도선교사가 되기 위한 교육과 실습을 받게 됩니다.

권태문 (사도요한신부님과 K14 평신도 선교사 오리엔테이션 그룹 세 명을 위해서 후원회원 여러분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음 달  7월 5일 후원회 월례 강의는 강승원 (요셉신부님께서 선교 나눔을 해주실 예정이고 나눔 후에 함께 미사를 봉헌합니다.

후원회원 여러분,

무더운 여름이지만 예수님 마음 닮아가는 예수 성심 성월’ 건강하게 지내시고 7월에 뵙겠습니다.

6월 후원회 미사 사진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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