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소식] 두 명의 새사제 탄생

2017-02-28T15:15:22+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02-28 15:15:39  조회 수: ‘2934’

 

성골롬반외방선교회 한국지부가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2월 18일, 석진욱 안토니오 신부의 사제서품식이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의 주례로
대구대교구 계산주교좌성당에서 있었습니다.

그동안 곁에서 기도하고, 사랑을 나누어 주었던 많은 이 앞에서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며, 주님 뜻을 따르며 사는 선교사가 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석진욱 신부 사제서품식 사진 보기

2월 25일, 광주대교구 염주동성당에서 총대리 옥현진 시몬 주교의 주례로
류선종 안드레아 신부의 사제서품식이 있었습니다.

새사제는 가난하고 소외당한 사람과 함께하면서, 하느님 안에서
사랑과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사는 주님의 종이 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류선종 신부 사제서품식 사진 보기

이로써 한국인 선교사는 모두 15명이 되었습니다.
두 젊은이가 사제품을 받기까지 기도와 격려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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