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과 대화: 이웃종교에 대한 개신교의 두 태도 [정경일 박사]

2016-11-08T14:00:38+09:00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6-11-08 14:00:56  조회 수: ‘2255’

 

정경일 박사는 개신교인이지만,

개신교와 가톨릭을 넘나드는 에큐메니칼 신학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니온 신학대학원에서 종교신학종교간 대화불교그리스도교 대화를 연구하고

참여불교와 해방신학을 비교연구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평신도 신학자로서 새길기독사회문화원 원장,

한국민중신학회 총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저 사회적 영성』『고통의 시대자비를 생각한다』 (공저)등의 저서와  『붓다 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일 수 없었다』(공역)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Just-Peace: A Buddhist-Christian Path to Liberation”, “Liberating Zen: A Christian Experience”, 「사랑지혜를 만나다어느 그리스도인의 참여불교 탐구」「램프는 다르지만 그 빛은 같다! – 정의를 위한 그리스도인과 무슬림의 협력」종교 이후의 사회적 영성」 등이 있습니다. 

골롬반_대결과 대화_정경일.pdf

이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