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 부는 이슬람 극단주의 바람

2015-04-08T09:30:09+09:00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5-04-08 09:30:51  조회 수: ‘3246’

 

이슬람교의 극단적 행태가 이슬람 신자들의 전체 모습을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슬람교가 미국의 근본주의적 그리스도교와 적대적 관계에 있고

보통, 전 세계인들은 미국과 유럽에서 제공하는 언론과 정보매체를 더 자주 보기 때문에

이슬람교를 실제보다 더 “악의 축”으로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이슬람교의 극단적인 단체들로 시아파, 탈레반, 이슬람국가(ISIS) 등을 들 수 있고

빈 라덴이라는 인물이 특히 미국 부시정부와 맞부딪혔습니다.

이들은 주로 중동, 아프리카 이슬람국 등에 근거지를 두고 활동해왔으나

최근 동남아시아 쪽으로 활동영역이 확장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날 한국 가톨릭교회는 해외선교사들이 입국하는 것 이상으로

해외에 선교사들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올해 골롬반 선교센터에서 진행한 해외선교사 교육생들을 보면

그 어느 대륙보다 아시아 대륙으로 절반 이상 파견될 것이고

기존 선교활동을 보아도 아시아쪽이 절반 이상을 차지해왔습니다.

 

이슬람교 신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중동 국가들이 아니라

놀랍게도 인도네시아로 2억명이 넘고

이어서 말레이시아로 2억명 가까이 됩니다.

 

이제 해외선교를 나가려는 분들은  필히 이슬람교에 대해 알아야 할 것입니다.

 

“가톨릭인터넷언론 지금여기”에 실린 이슬람교 관련 글을 전해드립니다.

이 글의 저자는 말레이시아 외교관으로 일했다고 합니다.

 

동남아에 부는 이슬람 극단주의 바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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