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리춘 신부, 새해부터 명동성당 코스트홀에서 중국어 미사 시작

2024-01-15T14:56:54+09:00

성골롬반외방선교회 동리춘 베드로 신부가 1월 7일을 시작으로 매월 1주부터 3주까지 주일에 서울대교구 주교좌명동대성당 내 코스트홀 소성당에서 중국어 미사를 봉헌합니다.
화교를 비롯해 중국어를 사용하는 문화권에서 온 신자들에게 모국어로 봉헌하는 이 미사가 단비와 같이 반갑고 복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미사를 준비하고 주례하는 동리춘 신부는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창설 100년 만에 중국인 회원으로서 최초로 사제품을 받았고 2020년 가을, 한국으로 파견되었습니다.
동 신부는 또한, 매월 4주에는 부산에서 중국어 미사를 집전합니다.

미사 안내를 하고 있는 동리춘 신부 ⓒ성골롬반외방선교회

동기춘 신부와 공동집전한 한국지부장 서경희 신부ⓒ성골롬반외방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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