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와 로세나를 위한 감사미사

2012-03-27T19:09:13+09:00

작성자: 이경자등록일: 2012-03-27 19:09:19 조회 수: ‘5488’

 

지난 2009년 4월에 한국으로 파견되어 활동해 온 피지 선교사

로세나와 마리아가 곧 첫 임기를 마치고 가족이 있는 고향으로 돌아 갑니다.

두 사람은 그 동안 활동했던 삼양 선교본당과 제기동 성당에서

송별 미사를 마치고 이별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함께 나누었던 사람들과의 소중한 시간들과 경험들을 간직하고

고향에 돌아가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나누면서 좋은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두 선교사가  본국에서 식별 후에 다시 한국에서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

두 선교사를 위한 감사 미사는 4월 8일(부활주일) 4시30분에

골롬반 선교센터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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