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2월 서울후원회

2015-02-10T11:30:55+09:00

작성자: 이강미등록일: 2015-02-10 11:30:11  조회 수: ‘3504’

서울대교구 사제서품식이 있던 2월 6일 2시에 골롬반 신학원/평신도 선교사 센터에서

월례미사가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더 많은 관심으로 힘든 걸음해주시고 함께 해주신

후원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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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강의는 골롬반회 루시아 수녀님의 만다라 미술치료로 진행되었습니다.

만다라 미술치료는 편안히 마음을 가라앉힌 상태에서 원 안에 다양한 형태의 무늬를

그리고 색칠을 하는 것으로 자존감을 확립하고 개성을 찾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상담과 약물치료만으로는 완전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개인의

정신적인 영역을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등, 의학계 뿐 아니라 사회복지단체

등에서도 폭넓게 만다라 심리치료를 활용하고 아동치료와 치매노인 치료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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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께서 준비하신 영상을 통해

첫걸음→만남→고민→움직임→시련→성장→보살핌→비움→사랑→이룸의 단계를 통한

우리의 시간들을 생각해 보고 마음에 드는 그림을 선택하고 색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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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실까? 재미있어 하실까? 걱정이 있었는데 적극적인 모습으로 열심히 예쁘게

색칠하는 모습에서 후원 회원 여러분의 순수함이 보이는 듯 의미 있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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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색칠한 그림을 발표하면서 느꼈던 생각들과 현재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수녀님께서 덧붙이시는 말씀들이 큰 위안이 되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고

색칠은 진하게 할 수록 치유의 에너지가 크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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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 여러분의 정성과 도움으로 마련된 곳에서 작년 5월 축성식 이후에 다시

회원 여러분을 모시고 정성스럽게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여러분 마음속의 기도가

모두 주님께 닿기를 저 또한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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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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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주님께 청하는 신자들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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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호주에서 영성의 해를 보낼 제노비오 신학생과 신학원 제일 맞형 대철 베드로

신학생, 그리고 제노비오의 영성의 해를 함께 해주실 배켈빈 신부님께서 후원회원

여러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골롬반회의 모든 선교 사업을 가능하게 해주시는 회원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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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영적 양식인 주님의 몸과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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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 후 신학원 식당에서 다과시간

준비해주신 회장님, 벨라자매님, 마리아 자매님 감사합니다.

 

이번 2월 미사는 장소도 바뀌고 협소해서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불평없이 함께해주신

후원회원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3월 월례미사는 돈암동 본부에서 있으니 혼동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꽃피는 3월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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