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선포는 인간의 혈기와 욕심으로 하는 일이 아니다 [서공석 신부]

2016-04-13T09:08:49+09:00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6-04-13 09:08:33  조회 수: ‘2615’

 

이글은 가톨릭인터넷 언론  ‘지금여기’에 실린  서공석 신부님의
4월 10일(부활 제3주일) 강론입니다.

 

요한 21,1-19; 사도 5,27ㄴ-32.40ㄴ-41를 토대로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고, 용서와 자비의 하느님 안에서

그리스도인의 길을 걸어간 초기 교회의 제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복음선포는 섬기고 타자를 받아들이는 선교적 삶으로 이루어짐을

성찰할 수 있습니다.

 

복음 선포는 인간의 혈기와 욕심으로 하는 일이 아니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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