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을 맞이한 골롬반의 봄날 아침풍경 – 1

작성자: 박기덕등록일: 2010-04-04 17:48:49  조회 수: ‘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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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 모리악’의 말을 떠올려봅니다.

“만일 그대가 진정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친구라면, 그대가 지닌 따뜻함으로 인해 이웃들의  마음도 따뜻해 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 안에 더 이상 부활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 그대의 차가움 때문에 많은 이들의 영혼이 상처를 입을 것입니다.”

이 기쁜 날, 주님의 부활이 우리 가운데 이루어지는 이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희 삶이 의심과 절망으로 가득할 때, 저희와 함께 하소서.
슬픔과 공허함이 저희를 불신에로 부추길 때, 저희와 함께 하소서.
어슴푸레한 새벽의 어두운 미명을 지나, 주님 부활의 기쁨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저희와 함께 하소서.” 아멘.

By |2010-04-04T17:48:25+09:002010-04-04|함께 나누는 이야기|부활을 맞이한 골롬반의 봄날 아침풍경 – 1의 댓글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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