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예식, 부활성야미사 거행

2012-04-12T13:48:47+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2-04-12 13:48:27  조회 수: ‘8442’

▲ 부활초에 불을 밝히고 계신 후원회 전요한 신부님과 지부장 오기백 신부님(오른쪽)

땅 속의 어둠이 빛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부활성야예식이 거행된 성토요일 오후 7시 30분.
골롬반 본회 앞마당에서 주님 부활을 맞아 생명의 빛을 밝혔습니다.
빛은 그리스도 부활의 가장 큰 상징이며, 표징입니다.  어둠을 없애고, 죽음을 이기는 생명의 빛을 부활초에 밝히고 서로서로 빛을 나누며 그리스도의 빛을 따르는 행렬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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