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경축•회경축을 축하합니다!

한국에서 선교했고 지금은 고향 아일랜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 명의 사제가 올해 서품 희년을 맞았습니다.
함께 축하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제서품 50주년: 호반(Brendan Hoban) 신부
1971년 사제품을 받고 그해 한국으로 파견되어 원주교구 영월·문막, 서울대교구 상봉동·사당동, 인천교구오정동, 부산교구 만덕동에서 본당사목을 하였고, 노동사목과 알코올 중독자들을 위한 단주사목을 하였습니다. 이후 호주에서 JPIC 활동과 중독자 교육·상담 등을 했고, 현재 아일랜드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사제서품 60주년: 도 미카엘(Michael Dodd) 신부
1961년 12월 21일 사제서품 후 이듬해 한국에 파견되었습니다. 광주대교구 진도·목포 경동·광주시 월산동·목포 산정동, 서울대교구 상계동·공덕동 성당에서 사목했으며, 청년 JOC 지도신부 활동을 했고, 1980년에 한국지부 지부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사제서품 60주년: 나 데릭(Derek Harris) 신부

도 미카엘 신부와 나란히 사제품을 받고 함께 와서 강원도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춘천교구 소양로·인제·죽림동·철원 김화·효자동·양덕원, 원주교구 평창, 인천교구 심곡동에서 본당사목을 하였으며, 1980년대 중반부터 10년간 미국에서 한인교포사목을 하였습니다.

By |2021-12-30T11:53:58+09:002021-12-21|골롬반 소식|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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