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후&생태 십자가의 길

성금요일, 서울 도심 거리에서 “가톨릭기후행동” 주최로 <기후&생태 십자가의 길>이 봉헌되었습니다.

광화문에서 시작하여 청계천을 거쳐 명동성당에서 마무리하는 여정에 골롬반회 신학원과 최두례 후원회장
그리고 이날 십자가의 길을 기획한 노혜인 선교사(한국지부 골롬반평신도선교사 코디네이터, 가톨릭기후행동 액션팀 공동팀장)가 참여하여,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면서 고통에 신음하는 지구를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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