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제 지광규 신부의 골롬반회 가족들과 함께한 첫미사

2016-09-28T11:50:40+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6-09-28 11:50:34  조회 수: ‘3127’

9월 26일 서울 골롬반 본부에서 새 사제 지광규(대철 베드로) 신부님이
골롬반회 가족들과 함께하는 첫미사를 집전하였습니다.
빛이 나고 돋보이는 사제가 되지 않고, 수면처럼 빛을 비추어 주는
사제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강론 시간에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날 지광규 신부님의 가족과 친지, 본당 청년, 해외에서 활동 중에 잠시 귀국한 선교사,

그리고 선교사의 가족들도 함께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 주었습니다. album_20160926_01.JPG    album_20160926_02.JPG    album_20160926_03.JPG    album_20160926_04.JPG    album_20160926_05.JPG    album_20160926_06.JPG    album_20160926_07.JPG    album_20160926_08.JPG    album_20160926_09.JPG    album_20160926_10.JPG    album_20160926_11.JPG    album_20160926_12.JPG    album_20160926_13.JPG    album_20160926_14.JPG    album_20160926_15.JPG    album_20160926_16.JPG    album_20160926_17.JPG    album_20160926_21.JPG    album_20160926_22.JPG    album_20160926_23.JPG    album_20160926_24.JPG    album_20160926_25.JPG    album_20160926_26.JPG    album_20160926_27.JPG    album_20160926_28.JPG    album_20160926_29.JPG    album_20160926_30.JPG    album_20160926_31.JPG    album_20160926_32.JPG    album_20160926_33.JPG    album_20160926_34.JPG    album_20160926_35.JPG    album_20160926_36.JPG    album_20160926_3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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