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적 회심] 가톨릭기후행동 피켓팅

매주 금요일, 서울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는 기후위기를 알리고,  환경을 파괴하는 행동 중단과 생태적 회심을 촉구하는 #가톨릭기후행동 1인 피케팅이 이어집니다.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한자리에 모일 순 없지만, 저마다 #삶의 자리에서 한마음으로 연대하고 있습니다. 

8월 6일 금요일 , 성북구 주민이기도 한 골롬반 선교사들이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주변에서 각자 자리를 정해 1시간 동안 1인 피켓팅을 하였습니다.
한여름 정오의 태양이 너무 뜨겁고, 비가 오고 돌풍이 불어도,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하여 매주 참여하고 있습니다. 

길을 지나시다가 피켓팅 하는 골롬반 선교사들을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시간을 내어 잠시라도 동참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골롬반회 주 다두 신부

 

골롬반회 노혜인 안나 선교사

골롬반회 동리춘 베드로 신부

By |2021-08-10T14:46:26+09:002021-08-06|골롬반 소식|0 댓글

골롬반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이웃에게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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