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오복 신부 서품 60주년, 기리암, 민수왕 신부 금경축

2017-09-05T18:54:19+09:00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7-09-05 18:54:55  조회 수: ‘2031’

올해 신오복 신부가 사제서품 60주년을
그리고 민수왕 신부와 기리암 신부가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오랜 세월 한결같이 그리스도를 위한 나그네로 충실하게 살아온 세 사제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 안에서 늘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오복 안토니오(Anthony O’Brien) 신부**

1957년 12월 아일랜드에서 사제수품
1958년 한국 도착
원주교구 정선, 학성동, 도계, 춘천교구 교동, 홍천, 청평,
서울대교구 목동, 신정동, 도림동, 수원교구 원곡에서 본당사목
1974년, 1988년 한국지부장, 1976년 골롬반회 총장에 선출
1992년부터 10여 년간 선교홍보 활동
2004년에 은퇴, 일산 지역에서 활동
2017년 아일랜드로 귀국

**기리암(Liam O’keeffe)**

1967년 12월 아일랜드에서 사제수품
1968년 한국 도착
원주교구 횡성, 원동, 안동교구 예천, 수원교구 원곡, 인천교구 가정동성당에서 본당사목
골롬반회 성소국장,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사목, 교도소 사목, 지원사제 담당, 신학원 부원장 등

**민수왕(Patrick Murphy) 신부**

1967년 12월 아일랜드에서 사제수품
1968년 한국 도착
광주대교구 대성동, 두암동, 영광, 영산포, 흑산도성당, 제주교구 모슬포, 서문, 신제주 성당,
인천교구 소사성당에서 본당사목
현재 광주후원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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