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원] 종강미사, 유기서원 갱신식, 첫 해외선교 실습 파견, 영성의 해 파견

2022-06-27T16:41:44+09:00

6월 18일(토) 오후, 한국지부 신학원 성당에서 지부장 서경희 신부 주례, 신학원장 김영인 신부 공동 집전으로 신학원 1학기 종강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미사 중에는 유기서원 갱신식, FMA 파견, 영성의 해 파견 예식도 함께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미사에서 유기 서원 갱신을 하고 3년간 본회 유기회원으로 갱신이 된 진가람 신학생은 이정락 신학생과 함께 곧, 첫 해외 선교 실습(FMA)을 떠나게 됩니다.발령지는 각각 필리핀과 남미입니다. 그리고 현재 수련기를 보내고 있는 김진욱, 노승준, 이우빈 신학생은 약 1년 동안 필리핀에서 “영성의 해”를 보내게 됩니다.

새로운 여정으로 파견을 받은 신학생들을 축하하고, 함께 기도하기 위하여 후원회 봉사자, 성골롬반외방선교수녀회, 평신도선교사 등이 함께해 주어 더욱 풍요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선교 사제가 되어 가는 여정을 성실히 살고 있는 골롬반 신학생들을 기도 중에 기억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In the afternoon, June 18th, 2022, there was the Mass to end the first Term in the Formation House. Korean Regional Director, Fr. Seo KyungHi and Formation Director, Fr. Kim YoungIn concelebrated for the closing Mass.

The Mass included the special celebrations for renewal of Temporal membership vow and sending not only First Mission Assignment but also Spiritual Year. Especially Jin GaRam Joseph who vowed the 3 years renewal of Aggregation is about to leave soon for FMA along with Lee JeongRak.

Jin GaRam is appointed to the Philippine and Lee JeongRak to Peru for the FMA.

And three students, Kim JinWook, Ro SeungJun and Lee WooBin, who are taking the probation period in Columban formation will be sent to the Philippine for Spiritual Year of one year.

It was more significant time for us that Columban benefactors, sisters and Lay Missionaries gathered together in order to congratulate and pray for our students who are sent to their new missionary journey.

We all would like to ask you in your prayers to remember our Columban students who are on the journey sincerely to become a missionary priest.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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