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토), 골롬반신학원 성당에서 첫 서약식, 유기서약 갱신식, 신학원장 이취임식
그리고 종강 감사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또, 12월 24일에 입대하는 강** 바오로 신학생과 영성의 해(수련 프로그램)를 보내기 위하여,
1월 초에 필리핀으로 떠나는 이정락 베라노 신학생이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첫 서약을 함으로써 골롬반회 유기회원이 된 (사진 왼쪽부터) 심홍석 암브로시오 신학생, 진* 요셉 신학생,
박요섭 요셉 신학생은 모두 앞에서 독신생활과 본회에 순명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부지부장 남승원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가 첫 서약자들을 환영하며, 이들에게 강복하였습니다.
이날, 내년 2월 부제품을 앞두고 있는 조성근 제노비오 신학생이 유기서약 갱신을 하였습니다
6년의 신학원장 임기를 마친 양창우 요셉 신부가 신임 신학원장 오기백 다니엘 신부에게 감실 열쇠를
전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