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원 1학기 종강 & 주다두 신부 감사 미사

7년 동안 골롬반회 신학원 부원장으로 일했던 주다두 제노비오 신부가 7년 임기를 마치며 마지막 종강미사를 주례했습니다.
신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앞으로 새롭게 이어질 주다두 신부의 선교 여정을 축복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다두 신부는 “은총의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후원회원, 양성자들, 함께 일한 실무자들, 그리고 신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강론하고 있는 지부장 임영준 에이몬 신부

심홍석 신학생이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골롬반회 신학원장 오기백 신부

 

골롬반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이웃에게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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