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훈 신부님 고희연

2010-12-01T16:48:12+09:00

작성자: 허명진등록일: 2010-12-01 16:48:09  조회 수: ‘10902’

(숨겨놓은 손자의 축하노래, 신부님이 진짜 자기 할아버지로 알고 컸다고 합니다.)

11월 20일 안광훈 신부님 고희연이 있었습니다.

모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이 행사를 준비하셨습니다.

신부님 한복이 넘 잘 어울렸습니다. 손님맞이를 하며 반갑고 즐거우셨습니다.

신부님의 오랜 친구들, 가족처럼 지내는 분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이런 잔치에 빠질 수 없는 게 있지요. 박문수 신부님이 앉자마자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십니다.

안광훈 신부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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