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삶이 불편하게 느껴지나요? – 프란치스코 교황의 권고에서

2014-11-20T10:11:06+09:00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4-11-20 10:11:55  조회 수: ‘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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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모든 곳에서, 모든 상황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을 목자의 도움을 받아 가난한 사람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을 사람으로 부르셨습니다. 브라질의 주교들은 이를 훌륭하게 밝혔습니다. ‘우리는 매일 브라질 백성의 기쁨과 희망, 고생과 슬픔을 (우리의 짐으로) 짊어지고 싶습니다. 특히 땅과 집이 없고, 음식이 없고, 건강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 시골과 도시의 특정지역에서 그들의 권리를 희생시켜가며 살고 있는 사람들의 기쁨과 희망, 고생과 슬픔을 말입니다. 그들의 빈곤을 보고, 그들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그들의 고통을 알고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치욕을 안겨줍니다. 왜냐하면 식량은 모든 사람을 위해 충분하다는 것과, 굶주림은 재화와 소득의 잘못된 분배의 결과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화된 낭비와 사치로 이 문제는 더욱 악화됩니다.’” 

 

 

 

 

 

예수의 삶이 불편하게 느껴지나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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