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록 신부, 제1회 롯데출판문화대상 해외번역 공로상 수상

2018-12-12T18:27:41+09:00

롯데장학재단에서 수여하는 제1회 롯데출판문화대상에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케빈 오록 신부가 해외번역 부문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오록 신부는 40여 년간 한국의 시와 소설을 해외에 널리 알려,

한국 문학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시상식은 12월 19일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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