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온라인 골롬반 국제 청년 모임 공지 및 후기

“우리의 지역적 경험은 다양한 문화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다른 사람의 경험과

‘대비를 이루어’ 그리고 ‘조화를 이루어’ 발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형제들> 147항

 

 

온라인 골롬반 국제 청년 모임 공지

(Online Columban International Youth Encounter)

골롬반 국제 청년 모임은 전 세계 골롬반 선교사들과 함께  전 세계 청년들을 온라인 상에서

만나는 모임으로 대만, 필리핀, 미얀마, 파키스탄, 영국, 아일랜드, 페루, 피지, 한국의 청년들이 만나

서로를 알아가고, 주제에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일       시:  2021년 7월 10일 (토) 저녁 6시

참가방법:  문자신청 후 줌링크 공유

참가신청:  010-3817-0567 (노혜인 안나 선교사)


# 국제모임으로 영어로 진행됩니다.
# 7월 모임 주제는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 기후비상사태”입니다.
# 각국의 당면한 기후 변화/위기/비상사태에 대해 발표 및 나눔을 합니다.

세계를 향한 타당하고 참된 개방은 여러 나라로 이루어진 한 가족 안에서

자신의 이웃을 향하여 열려 있을 수 있는 능력을 전제로 합니다.

<모든 형제들> 151항


 

골롬반 국제 청년모임 후기

7월 모임에서는 더욱 많은 전 세계 청년들이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회칙 “찬미받으서소”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를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준비한
각 국의 기후위기와 비상사태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기후 위기 앞에서 자유로운
곳은 없었습니다. 누가 더 우리 공동의 집 지구를 훼손하고 망치고 있는지를 발표하는 자리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요.
더군다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젊은이들을 통해서 기후 위기를 들으니 그 참담함이 크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니다.
한 개인으로, 공동체로, 국가적 차원에서, 전 세계적으로 우리가 지구를 살리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이 시급함을 깨닫고
근본적인 전환을 위해 지금 당장 행동하고 실행해야함을 성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 국제 청년 모임을 이끄는 골롬반회 선교사들과 직원들입니다.
맨 위 가운데: 석진욱 안토니오 신부 (대만 선교)
맨 위 오른쪽: 노혜인 안나 선교사 (한국 선교)

 


한국의 기후위기와 대응에 대한 발표 자료를 공유합니다.
노래하며 걸어갑시다! 이 지구를 위한 우리의 투쟁과 염려가 결코 우리 희망의 기쁨을 앗아 가지 못합니다. 
– 찬미받으소서 244항

골롬반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이웃에게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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