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속하게 하시고, 우리 자신에게 속하지 말게 하소서

2013-07-07T16:38:53+09:00

작성자: Change2012등록일: 2013-07-07 16:38:58  조회 수: ‘3246’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속하게 하시고, 우리 자신에게 속하지 말게 하소서

– 성 골롬반 –

 

안녕하세요,

저희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가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는 중국선교를 위해 1918년 아일랜드에서 설립되었으며, 1933년 일제 강점기에 한국에 첫 선교사제들이 파견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본회의 설립 목적인 열악한 선교지역교회의 발전을 위해 사목하셨고 6.25 전쟁 중에는 일곱 분의 신부님이 순교하기도 하셨습니다.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는 지금까지 각 교구에 125여개에 달하는 본당을 건립하였고, 한국교회에 최초로 레지오신심을 도입하였으며, ‘금주/단도박’ 사목과 신림동 ‘사랑의 집’ 등 도시빈민사목을 시작하였습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지역 교회의 선교의식 변화와 선교지 지역교회의 성장 그리고 교황청의 요청에 따라 1982년 총회를 통해 본회가 파견된 선교지역에서 선교사제 성소자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으며 1990년 초부터는 평신도 선교사 프로그램도 시작하였습니다.

1985년부터 한국 골롬반 신학원을 설립하고 현재까지 9명의 한국인 선교사제를 배출하였습니다. 또한 1990년 한국인 평신도선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시작해서 평신도선교사들을 해외선교지로 파견하고 있습니다. 현재 골롬반 한국인 선교사제와 평신도선교사들은 필리핀, 대만, 일본, 미얀마, 미국, 페루, 칠레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60년대 건립된 신학원과 평신도선교사교육관에서 주님의 은총과 많은 은인들의 도우심에 힘입어 평신도선교사와 사제선교사들을 양성하였습니다. 그 동안 60여년이라는 오랜 세월 속에 건물 보수와 수리를 반복해오다 결국은 재건축을 해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현재 한국사회가 경기 침체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을 청하는 저희의 마음도 매우 무겁습니다. 하지만 숨은 일도 보시는 하느님께서 저희 성 골롬반회 신학생들과 평신도선교사들을 위한 여러분의 진심 어린 사랑과 희생의 정성을 알아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도움을 부탁 드리게 되었습니다. 재건축을 통해 주님께 봉헌될 새로운 신학원과 평신도선교사센터에서 저희에게 맡겨진 한국인 선교사 양성 소명에 성실하게 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도움을 청합니다.

재건축 공사기금 이외에 지하 1층 성당에 배치할 감실, 성모상, 성요셉상, 등의 성물과 성당 장의자 그리고 각 실에 배치할 책상과 침대, 공동체실에 필요한 소파, 각기 다른 크기의 테이블, 주방기기 등이 필요합니다.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는 여러분의 정성과 희생에 감사 드리며 기도와 미사를 봉헌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에 감사 드리며 모든 분들께 그리스도의 은총이 풍성 하시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 은인들을 위한 매일 기도

* 매월 첫 금요일, 단식과 희생을 바치며 은인들을 위한 미사가 봉헌됩니다.

* 저희의 기도가 필요하신 분들은 전화나 편지 또는 이메일로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국민은행: 천주교성골롬반외방선교회  016701-04-051679

농협:     천주교성골롬반외방선교회  355-0016-9335-13

우리은행: 천주교성골롬반외방선교회  1005-702-026834

SC스탠다드차타드 (구제일은행): 천주교성골롬반외방선교회  225-20-823929

IBK기업은행: 천주교성골롬반외방선교회  012-056490-04-022

 

주소: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한국지부

우)136-036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6가 140 (성북구 동소문로 93-14)

전화: 02) 926-1217 내선 104번, 또는 070-8779-1918 (신축 후원회 사무실)

팩스: 02) 929-1366 (전체 후원회 사무실)

이메일: sscfund2012@gmail.com (신축 후원회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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