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앙인에게 주어진 별 – 선교의 길

2015-01-06T09:41:18+09:00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5-01-06 09:41:59  조회 수: ‘3251’

 

<가톨릭인터넷언론 지금여기>에 실린 서공석 신부의 2015년 ‘주님 공현 대축일’ 강론입니다.

동방박사들이 별을 보고 아기 예수를 찾아떠나는 여정이 

선교사의 참된 자세와 목표와 어딘가 맞닿아 있다고 생각하여 글을 싣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별-선교의길.pdf

 

 

서공석 신부 (요한 세례자)

부산교구 원로사목자. 1964년 파리에서 사제품을 받았으며, 파리 가톨릭대학과 교황청 그레고리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광주 대건신학대학과 서강대 교수를 역임하고 부산 메리놀병원과 부산 사직성당에서 봉직했다. 주요 저서로 ‘새로워져야 합니다’, ‘예수-하느님-교회’, ‘신앙언어’ 등이 있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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