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자 크리스티나 자매님을 환영합니다.

2011-06-09T10:46:50+09:00

작성자: 손선영등록일: 2011-06-09 10:46:44  조회 수: ‘4694’

(왼쪽부터 평신도선교사 마리아, 시타, 로세나, 경자 크리스티나)

지난 2000년 필리핀으로 파견되어 도시빈민사목, 이주여성관련 사목을 하던 평신도선교사 이경자 크리스티나 님이 필리핀에서의 선교활동을 마무리하고 한국지부에서 평신도선교사 양성을 담당하기 위해 귀국했습니다.

현 평신도선교사 담당인 손선영 가타리나의 후임자로서 어렵게 한국행(?)을 결정하신  이경자 크리스티나 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6월 1일자로 한국으로 발령을 받은 이경자 크리스티나님은  이번 6월 관심자모임부터 공식적으로 한국에서의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오니 기도와 관심으로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경자 크리스티나 자매님의 간단한 환영식은 6월 13일 4시 30분, 필리핀으로 돌아가는
평신도선교사 네시타 자매님의 감사미사와 함께 진행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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