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에 부정적 시각 털어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이민의 날 담화

2016-04-13T09:33:51+09:00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6-04-13 09:33:18  조회 수: ‘2494’

 

세계화 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

우리는 타자를 어떻게 바라보고 내 삶에 초대하는지요?

 

세계 사회학자들이 “이미 제3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고 분석할만큼

오늘날 세계곳곳에서는 자신의 고향에서 살지 못하고 쫓겨난

가난하고 힘없는 난민들이 정처 없이 떠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난민을 받아들이는 입장이지만,

북한과의 갈등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또다시 동족상잔의 비극 속에서

피눈물 흘리며 가족과 헤어져 피난민이 될지 모릅니다.

 

한국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옥현진 주교의 ‘이민의 날 담화’와

천주교 인권위원회 김덕진 사무국장의 인터뷰를 통해

세계정세와 한국사회 및 한국인의 마음 풍경을 숙고해야 할 것입니다.

 

“이주민에 부정적 시각 털어야”.pdf

이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