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규, 정성훈 신부 지원사제 준비/파견 과정 시작

2021-05-10T10:05:3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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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 발령을 받은 서울대교구 이현규 대건 안드레아(왼쪽), 정성훈 프란치스코(오른쪽) 신부님이
8월 30일, 골롬반회의 지원사제로서 첫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날부터 골롬반 본부에 머물면서 언어 공부와 선교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두 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선교사의 삶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 중에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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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 점심때 지원사제 담당 남승원 신부님이 두 분의 지원사제 준비/파견 과정 첫날이

시작되었음을 알려 주었습니다.

앞으로 식구로서 밥도 나누고, 정도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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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지 음식이라며 맛있는 떡과 과일, 케이크를 해오신 신부님!

해외선교에 이바지하시라는 의미로 맛있게 먹겠습니다.
두 분 환영합니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6-08-30 14:11:34  조회 수: ‘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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