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6-06-02 19:11:15 조회 수: ‘4777’
5월 30일(월) 돈암동 본부 성당에서 골롬반회 지원사제로 칠레에서 활동하였던 송우진 가시미로 신부(대전교구)와 황성호 미카엘 신부(광주대교구) 환영 미사가 있었습니다. 두 사제는 2010년에 파견되어 6년 임기를 모두 마치고 5월에 교구로 복귀하였습니다. ▲ “두려움도 있었지만, 부족함을 채워 주시는 하느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차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성장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송우진 신부) ▲ “힘들고 아플 때도 많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하실 분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음 방향으로 나아갈 힘도 주실 겁니다. 선물 같은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 옆에 항상 함께했던 송우진 신부님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 (황성호 신부) ▲ “두 신부님, 환영합니다. 교구에 돌아가셔서 선교 때의 체험을 바탕으로 더욱 행복한 사목 여정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