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수요일,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2024-02-14T16:54:44+09:00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2월 14일 수요일, 서울 골롬반 본부 성당에서 재의 수요일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주례를 맡은 민 디오니시오 신부는 단식의 진정한 의미를 언급하면서 “특별히, 전쟁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이들의 굶주림을 기억합시다.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실천을 하는 사순절을 보냅시다”라고 초대하였습니다.

복된 사순시기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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