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르넬리오 신부님과 함께한 6월 열린미사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8-06-22 16:17:09  조회 수: ‘792’

 

6월 16일 토요일, 전 고르넬리오 신부님과 함께 열린미사를 봉헌했습니다.

한국에서 57년 동안 선교하셨던 신부님께서는 19일, 고향 아일랜드로 떠나셨습니다.
한국교회와 교우들을 많이 사랑하셨던, 따뜻하고 지혜로우셨던 신부님이 벌써 그리워집니다.

“고르넬리오 신부님, 고향에 가셔서도 행복한 선교사의 여정 계속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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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18-06-22T16:17:18+09:002018-06-22|사진과 영상, 임시|전 고르넬리오 신부님과 함께한 6월 열린미사의 댓글을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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