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신부의 첫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술사목을 하고 있는 골롬반회 안재선 제이슨 신부가 한국에서 첫 개인 전시회를 엽니다. 

아담 시리즈-인체탐험(Adam Series Exploring Human Body)이라는 제목으로 마련한 이번 초대전에서는  인간의 몸과 역동성을 그린 인체 드로잉을 전시합니다. 특별히 하느님의 아담 창조 이야기를 누드 미술과 연결지어 성경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창의적으로 해석한 작품들입니다.

“아담과 그 아내는 둘 다 알몸이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창세 2,25)

사제이자 화가로서 제이슨 신부는 이번 인체 드로잉 작업을 통하여, 하느님 창조의 힘을 느끼면서 하느님과 인간의 관계를 더 깊이 묵상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제이슨 신부의 작품을 감상하시면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몸의 기적을 묵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출신인 제이슨 신부는 2015년에 한국으로 파견되어, 2018년부터 미술을 매개체로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일시: 2021년 6월 1일~12일(월~토), 아침 10시~ 저녁 7시 
◇ 장소: 산 다미아노(서울시 중구 정동길 9 프란치스코교육회관)
◇ 관람료: 없음
◇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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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21-06-09T09:59:53+09:002021-05-26|골롬반 소식|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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