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극단주의는 종교에 가장 위험한 존재” – 이란 종교관계자들 한국 방문

2015-02-11T11:46:23+09:00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5-02-11 11:46:31  조회 수: ‘3602’

 

올해 들어 이슬람교의 극단주의자로 분류할 수 있는 IS 단체의 폭력과 살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21차 해외선교사 교육 일정 중에 2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이태원에 있는 이슬람 성원을 교육생들과 방문했습니다.

 

이슬람교는 알라(하느님)를 향한 전적인 복종(온전한 신앙)과 이웃과의 평화로운 관계를 추구합니다.

그러므로 보통의 이슬람교 신자들은 그리스도인이 충실히 실천해야 할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가장 중요하게 믿고 실천하는 것이지요.

 

이런 의미에서 이슬람교 신자라면 무조건 과격한 사람들이라고 보는 것은

서구 언론 플레이를 100% 믿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지난 1월 29일 이를 염려해서 인지, 이란의 이슬람교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종교간의 협력과 대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합니다.

 

그 기사 전문을 올립니다.

 

“종교적 극단주의는 종교에 가장 위험한 존재”.pdf

 

이슬람1.jpg

 

▲ 29일 근본주의 없는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종교간 협력과 대화를 주제로 한이란 종교 교류 세미나가 열렸다.ⓒ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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