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아일랜드 한국 대사가 달간파크를 방문해 선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9월 22일, 권기환 주 아일랜드 대한민국 대사가 달간파크를 방문해 골롬반회 선교사들이 한국에서 나눴던 사랑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선교사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권 대사는 “골롬반회가 한국이 어려웠던 시기에 각종 구호 및 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우리의 경제 및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데에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고, 한국에서 활동했던 선교사 50여 명이 안장된 달간파크 내 성골롬반 묘원을 찾아가 추모했습니다.
이날, 신오복 신부 등 한국에서 활동 후 귀국한 선교사들은 권 대사와 한국 대사관 직원들을 환영하며, 한국에서의 선교 경험을 나누면서 뜻깊고 우정 어린 자리를 가졌습니다.

(왼쪽부터) 호반 신부, 신오복 신부, 레이 허즈번드 신부(아일랜드 지부장), 나경식 신부, 진놀먼 신부, 은 다니엘 신부, 기리암 신부, 권기환 대사, 함 브렌단 신부, 옥 벨라도 신부, 전 고르넬리오 신부, 노노엘 신부. 사진 출처: 주 아일랜드 대한민국대사관 홈페이지

 

달간파크 성 골롬반 묘원 사진 출처: 주 아일랜드 한국대사관 홈페이지

 

(왼쪽부터) 원하림 신부, 권기환 대사, 강요한 신부, 은 다니엘 신부, 주예레미야 신부, 전 고르넬리오 신부, 함 브렌단 신부, 옥 벨라도 신부. 사진 출처: 골롬반회 아일랜드지부 홈페이지

By |2021-09-24T11:22:12+09:002021-09-24|골롬반 소식|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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