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샛별’, 중국 교회와 복음화 [황경훈]

2016-10-17T16:34:22+09:00

작성자: 가든등록일: 2016-10-17 16:34:40  조회 수: ‘2271’

 

가톨릭인터넷 언론 지금여기에 실린

중국교회 상황과 선교역사에 관한 비평을 올립니다.

1916년 골롬반회를 설립한 창설자들은

애초에 중국 선교를 목표로 하였지요.

골롬반회의 전신인  메이누스 선교회가

아일랜드 주교회의의 승인을 얻은지 꼭 100주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중국을 상대로 한 경제와 무역,

일반인의 왕래나 관광은 자유로운 편이지만

여전히 중국 선교를 향한 노력과 발걸음은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여러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으나

아시아와 중국에 대한

교황청과 서구 그리스도교 선교사들의 무지와 오만함이

아직까지도 적잖이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로마보다 더 로마같은 한국교회에서 양성되어

활발히 해외선교에 참여하는 작금의 한국 선교사들이

꼭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역사적 교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중국의 ‘샛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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